1월
- 데일리샷 앱에서 도입 될 신규 서비스를 시작 했다.
- AI를 업무에 어떻게 적용 시킬지 고민하기 시작 했었다.
- 서버 파트의 업무 과다가 많이 있었던 달이였다.
- 누적 회원 수가 100만을 바라보고 있었다.
2월
- 비즈니스 서비스에 집중을 하다 보니 내부 서비스(어드민)에 많은 신경을 못 썼다. 이를 해소 하기 위해 일정을 통으로 비워서 어드민 개선을 진행 했다.
- 스타트업은 달리는 기차의 바퀴를 갈아 끼우는 일들을 많이 한다.
3월
- 다시 테니스 레슨을 시작 했다.
- 좋은 글을 읽었다. 이 시기에 인프라는 내가 모두 관리 했는데, 많은 도움이 되었다.
- 오랫동안 서버 파트에 있었던 TO 한 자리가 채워졌다. 오랜 시간 보충 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맡은 일들을 잘 해준 서버 파트 팀원들에게 감사함을 느낀다.
4월
- 처음으로 도쿄를 가봤다. 굉장히 매력적인 도시였다. 그 이후로 몇 번 더 갈정도로 마음에 들었다.
- 이때까지도 구글링이라는 단어를 썼다. 26년 지금은 구글링이라는 단어를 언제 썼는지 기억도 안난다.
5월
- MongoDB의 소규모 세션에서 발표를 했다
- 오래동안 감기를 달고 있었던 기록이 있다. 건강은 항상 중요 하다..
6월
- 1월에 시작한 신규 서비스 개발이 마무리 되었다. 해당 서비스의 담당 개발자가 분이 프로젝트를 잘 마무리 할 수 있게 일을 잘 해주셨다. 성장 하신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.
7월
- 반년만에 돌아온 어드민 개선(어드민 데이)를 진행 했다.
8월
- 서버 파트에 신규 팀원이 합류 했다.
9월
- MongoDB.local에서 연사로 발표를 했다. 23년 MongoDB.local 참석 했을 때 발표에 대한 꿈이 있었는데 1년 만에 이뤄서 좋았다.
- 하반기 목표 설정이 9월에 이루어졌다. 목표 설정을 한지 오래 됐지만 제 시간에 하는 것은 참 어렵다.
10월
- 한 번 더 신규 서비스 도입을 시작 했다. 24년에는 신규 서비스 도입이 많았다.
11월
- 전사 팀원의 숫자가 늘어남에 따라 이전보다 좀 더 회사 같은(?) 분위가 되고 있다는 피드백이 있었다. 당연한 현상일까.. 아니면 해결 할 수 있는걸까?
12월
- CTO 모임을 알게 되어 나가봤다. CTO들은 다 비슷하게 일을 하고 고민을 하는구나를 느꼈다.
- 처음으로 대장 내시경을 했는데 작은 용종이 나왔다. 심각한 것은 아니지만 건강 관리 잘 해야겠다.
24년은 23년과 마찬가지로 해야 되는 일이 생기는 속도에 맞춰 가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던 해였다. 그리고 리드로써 경험이 축적 되면서 방향성을 잡아가기 시작 했던 해이기도 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