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월

  • 올해도 한 번 더 서비스 구조 개편, 대규모 리팩토링으로 시작 했다.
  • 동시에 특정 도메인을 외주로 진행 해야 해서 소통에 정신이 없었다.
  • 나의 전문성이 없는 분야의 팀원들의 역량을 제대로 평가하기 위해서 파트 리드 제도 도입을 제안 했다.
  • 웹 도메인에 대한 요구 사항이 늘어나기 시작 해서 웹파트 신설을 제안 했다.
  • 고객들의 따듯한 관심이 생기기 시작 했다. 기능 제안도 해주시고 새로운 술을 소싱 해달라는 메일들이 종종 왔다.

2월

  • 팀 내에도 chatgpt 키워드가 들어나기 시작 했다.
  • notion에서 AI 솔루션을 출시 했다. 이때까지만 해도 AI가 이렇게 발전 할줄은
  • AI 붐이 시작 하는 시기였던 것으로 기억한다. 그에 맞게 스터디 그룹도 했었다.

3월

  • 1월에 신설한 웹파트에 첫 번째 팀원이 합류 했다.
  • 길고 길었던 서비스 구조 개편의 마무리가 보였다.

4월

  • 앱스토어의 데일리샷 앱의 리뷰가 1000개를 돌파 했다.

5월

  • 팀원 모두 각자 관심 있는 분야의 스터디를 했다. 지금 생각 해보면 오래 가진 않았던 것 같다.

6월

  • 동시에 여러 프로젝트를 정신 없게 진행 했던 시기였다. 슬랙 메세지를 보면 다양한 도메인의 프로젝트들을 소통 하는 기록이 남아 있다.

7월

  • 가족사진을 찍었다. 지금 생각 해보면 잘한 결정이라고 생각 한다.

8월

  • 번아웃이 온 것을 깨달았다. 쉼이 필요 했다.
  • 개발자와 리드로써의 일들이 아주 많았다.

9월

  • 새로운 웹 파트 개발자가 합류 했다.
  • 슬랙 메세지를 보니 예민한 시기였던 것 같다. 번아웃이 지속 되고 있었나보다

10월

  • 개발팀에 온콜 제도를 도입 했다. 이슈가 많아서 혼란스러울 때가 많은 시기였던 것 같다.
  • 휴가로 미국을 다녀왔다. 리프레쉬도 됐고 번아웃이 많이 해소 되었다.

11월 ~ 12월

  • 커피 내기를 많이 졌다..
  • 그것 외에 회고할 만한 내용은 보이지 않았다.

23년은 내용이 많지 않은데 번아웃을 일으킬 정도로 일만 해서 그런게 아닐까 싶다. 사실 회고를 통해 했던 일에서 레슨런이 있어야 하는데 시간이 많이 지나서 할 수 없었다.